“음주운전 왜 말리나” 아내 차로 치어 살해
수정 1996-05-14 00:00
입력 1996-05-14 00:00
김씨는 12일 0시10분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 M식당 앞길에서 술을 마시고 광주 8더 6071호 1t냉동차를 운전하려다 이를 말리는 부인 장미라씨(33)를 치어 숨지게 한뒤 단순사고로 위장신고한 혐의다.
1996-05-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