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한국과 수교해야/훈 센 총리 강조
수정 1996-05-12 00:00
입력 1996-05-12 00:00
훈 센 총리는 이날 타케오성에서 가진 연설을 통해 『주요 경제 및 기술국가로서 한국이 갖고있는 자본력은 캄보디아 재건에 있어 매력적인 요소』라고 밝히고 북한측으로부터 한국과의 외교관계 수립에 대한 동의를 받아냈다고 말했다.
1996-05-1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