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열량의 10%선 차세대 감미료 개발/제일제당
수정 1996-05-11 00:00
입력 1996-05-11 00:00
제일제당그룹 생물공정연구팀(팀장 전영중)은 93년부터 3년간 10억원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자,미생물을 이용한 첨단 생명공학기술로 칼로리가 설탕의 10분의1밖에 되지 않는 저칼로리 대체감미료 「에리스리톨」을 세계 3번째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1996-05-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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