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 받고 면허증 발급/경찰관 구속
수정 1996-05-10 00:00
입력 1996-05-10 00:00
임경사는 지난 94년 4월 가정주부 김모씨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1천만원을 받고 운전면허증을 만들어준 혐의다.〈김태균 기자〉
1996-05-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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