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살해 장모 석방요구 시위/여성의 전화 회원
수정 1996-05-10 00:00
입력 1996-05-10 00:00
이들은 이씨의 조속한 석방,가정폭력에 대한 경찰의 인식과 태도변화,어린이·여성·노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가정폭력방지법의 제정과 시행을 촉구했다.
또 가정폭력을 해온 남편을 경찰에 신고했음에도 경찰이 무책임하게 대처해 이같은 사건이 벌어졌다며 광명경찰서장의 해명을 요구했다.
1996-05-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