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 사전분양 관련 시관계자 2명 소환 부산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5/10/1996051002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5-10 00:00 입력 1996-05-1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산=김정한 기자】 해운대 신시가지 택지 사전분양 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특수부는 9일 부산시 종합건설본부 총무부 관재계장 이창탁(59·6급),관재계 직원 정인국씨(31·9급)를 소환,사전분양과 낙찰 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1996-05-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