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핵확금회담 생산적”/성공땐 대중제재 없을듯/백악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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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5-10 00:00
입력 1996-05-10 00:00
【워싱턴 AFP 연합】 미국과 중국은 최근 수주동안 핵확산 금지 및 파키스탄에 대한 중국의 핵기술 판매문제에 관한 일련의 회담을 가졌다고 백악관이 8일 밝혔다.

마이클 매커리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지난 4월19일 헤이그에서 있었던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과 전기침 중국부총리겸 외교부장간의 회담을 시작으로 『그뒤 수주동안 미·중 양국간의 후속회담이 이어졌으며 그 결과는 생산적』이라고 말했다.

미·중간의 협상이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올 경우,중국은 대미 수출에서 약 1백억달러의 손실을 가져올 수도 있는 미국의 중국에 대한 제재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996-05-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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