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하 저질러진 범죄 일반국민 죄책감 없다”/킨켈 독 외무
수정 1996-05-10 00:00
입력 1996-05-10 00:00
킨켈 장관은 이날 워싱턴의 미유태인회의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죄의식은 개인적인 것이며 상속되거나 집단적으로 느끼는 것은 아니다』고 강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6-05-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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