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문서 유출 물의 최승진씨 강제 귀국/뉴질랜드정부 추방명령
수정 1996-05-10 00:00
입력 1996-05-10 00:00
정부는 뉴질랜드 공안요원에 의해 호송중인 최씨가 공항에 도착하는대로,「공문서변조 및 동행사」혐의로 수사를 벌이다 중단한 서울지검 특수1부로 신병을 인계,조사를 받도록 할 방침이다.<관련기사 2면>
◎검찰 “즉시 소환”
서울지검 특수1부(황성진 부장검사)는 외무부 비밀문건 변조의혹사건의 장본인인 전뉴질랜드주재 한국대사관의 통신담당관 최승진씨(52·6급)가 10일 귀국하는대로 소환,조사키로 했다.
1996-05-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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