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수 제일은행장 우성서도 거액받아
수정 1996-05-08 00:00
입력 1996-05-08 00:00
검찰은 지난 4일 우성의 최승진 부회장(42)을 소환,조사한데 이어 이날도 중역들을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최부회장이 『2천3백억원을 대출받은 대가로 이행장에게 1억8천만원을 줬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그러나 이행장은 최부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이 없다며 부인하고 있다.<황진선 기자>
1996-05-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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