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유고 전범 오늘 첫 공판/세계 타디치 피고인… 2차대전후 처음
수정 1996-05-07 00:00
입력 1996-05-07 00:00
국제전범재판은 뉘른베르크와 도쿄의 2차세계대전 전범재판 이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첫번째 피고인은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두산 『두스코』 타디치(40).
옛유고 전범재판소는 93년 5월 유엔안보리 결의 827조에 의거,설치된 것으로 유엔이 처음으로 전쟁중 행위와 민간인 보호에 관한 국제조약들을 강제하려 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띠고 있다.
1996-05-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