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2개봉 정복/한국산악인 2명
수정 1996-05-06 00:00
입력 1996-05-06 00:00
네팔 관광부는 한국 원정대의 박영석(34) 김현상씨(26) 등 2명이 지난 3일 현지안내인들의 도움을 받아 해발 8천11m의 안나푸르나 제1봉 정상에 올라 10분간 머물렀다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 93년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8천8백48m)를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산소를 사용하지 않고 등정한바 있다.
1996-05-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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