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케냐 외교관 출장중에 실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5-04 00:00
입력 1996-05-04 00:00
아프리카 모리셔스로 향하던 주케냐대사관의 이상건 2등서기관(37)이 지난 1일 하오 실종됐다고 외무부가 3일 밝혔다.

이서기관은 오는 5일부터 모리셔스에서 개최되는 태권도시범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공무출장중,항공편 연결 때문에 경유한 세이셸(동아프리카 인도양 연안국)의 호텔부근 바다에서 수영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6-05-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