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영사국장 회의/7·8일 서울서 개최
수정 1996-05-03 00:00
입력 1996-05-03 00:00
이번 회의에서 우리측은 중국을 방문하는 우리 국민이 급증하면서 이와 연관된 각종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점검하고 이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해 양국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양국을 배경으로 한 국제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경찰수사 및 사법공조 방안을 집중 거론하는 한편 급증하는 양국민간 교류 편의도모를 위해 복수사증 협정 체결을 제안할 계획이다.
1996-05-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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