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직원 사칭 현금카드 사기/7백만원 빼내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5/02/1996050202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5-02 00:00 입력 1996-05-02 00:00 지난달 30일 낮 12시50분쯤 서울 송파구 문정동 국민은행 훼밀리아파트지점에서 40대로 보이는 남자가 주부 정모씨(55·문정1동)에게 은행직원을 사칭해 접근,현금카드를 가져가 인근 농협 가락시장지점에서 현금 7백10만원을 빼내 달아났다.〈김성수 기자〉 1996-05-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