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금한 1억원 승강기서 털려/부산 학장동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5/01/19960501023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5-01 00:00 입력 1996-05-01 00:00 【부산=이기철 기자】 30일 상오 2시40분쯤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반도보라아파트 103동 엘리베이터 안에서 20대 남자 2명이 이 아파트에 사는 최수열씨(33·해태제과 동래영업소장)를 폭행한 뒤 현금 및 수표 6천여만원과 9천만원짜리 약속어음 1장,거래장부 등이 든 상자를 빼앗아 달아났다. 1996-05-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