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조선족 여/위장결혼 여부 조사
수정 1996-05-01 00:00
입력 1996-05-01 00:00
도에 따르면 지난 92년부터 시작된 국내 농촌 총각과 중국 조선족 처녀와의 혼인으로,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 조선족 여자는 이날 현재 모두 6백2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포항시에 1백13명을 비롯,경주시 58명,구미시 51명,상주시·의성군 45명,안동시 35명,경산·김천시 33명,울릉군 3명 등이다.
1996-05-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