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에 정기 상납한 9개 정비업체 압수수색/경찰청 특수수사과
수정 1996-04-26 00:00
입력 1996-04-26 00:00
정씨는 지난해 11월말 정비업체인가를 받으면서 관할 마포구청 지역교통과 담당공무원에게 2백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으며,동원자동차공업사 대표 김강식씨(49)도 지난해 12월초 공장용도변경 등 불법사실을 묵인해주는 대가로 마포구청 직원에게 1백만∼2백만원의 뇌물을 정기적으로 상납한 혐의다.
1996-04-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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