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조업 복귀
수정 1996-04-24 00:00
입력 1996-04-24 00:00
노조는 또 지난 19일 숨진 조성동씨 유가족들이 회사측과 장례절차에 합의함에 따라 이번 사고와 관련한 더 이상의 태업이나 조업거부를 하지 않기로 했다.
1996-04-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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