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뱅킹 사기인출 광주은 대리 구속/공범 1명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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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4-23 00:00
입력 1996-04-23 00:00
【광주=김수환 기자】 광주은행 3억원대 폰뱅킹 사기인출사건을 수사중인 광주 동부경찰서는 22일 이 사건의 주범으로 수배를 받아오던 광주은행 신안동지점 오병한 대리(41)와 공범 임병일씨(26·가계수표알선업·광주시 북구 문흥동) 등 2명을 붙잡아 절도 및 사기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1996-04-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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