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자동차 부품 40억대 제조·판매/8명 구속 3명 수배
수정 1996-04-23 00:00
입력 1996-04-23 00:00
또 이들로부터 가짜 부품을 정품의 절반 가격으로 사들여 정품가격을 받고 되팔아 온 유명복씨(36·서울 영등포구 당산동3가 Y카센터)등 정비업소 업주 8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1996-04-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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