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간척농지 8천㏊ 새로 확보
수정 1996-04-23 00:00
입력 1996-04-23 00:00
쌀 농사를 위해 간척농지 8천㏊가량이 새로 확보되며 4월말까지 휴경논 1만1천㏊ 등 모두 2만㏊가 생산화하면서 올해 60만섬이상의 쌀이 증산된다.
농림수산부는 22일 간척농지 가운데 벼를 심지않고 있는 8천㏊가량에 벼를 심어 쌀농사면적을 새로 확보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간척농지 2만9천3백15㏊ 가운데 쌀농사면적은 지난해 1만3천7백80㏊에서 올해는 2만2천㏊로 늘 전망이다.
1996-04-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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