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재활원 전 이사/56억 가로채 구속
수정 1996-04-22 00:00
입력 1996-04-22 00:00
민씨는 지난 88년 8월부터 92년2월까지 삼육재활원의 지방이전사업을 총괄하면서 재활원소유의 서울 관악구 봉천동 대지 6천7백여평을 모 은행 직장주택조합에 팔고 대금 3백30억9천만원가운데 56억4천8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이다.〈박은호 기자〉
1996-04-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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