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6∼7명 신한국,입당교섭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4-22 00:00
입력 1996-04-22 00:00
신한국당은 다음달 15대 국회 원구성이전까지 안정과반수인 1백55석이상을 확보하기 위해 무소속당선자등 영입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21일 알려졌다.〈관련기사 3면〉

신한국당은 이를 위해 무소속당선자 16명가운데 기본적으로 당 노선에 반대하는 일부를 제외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지도부가 총동원된 가운데 물밑접촉을 활발히 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소속당선자가운데 박종우(김포) 원유철(평택갑) 김일윤(경주갑) 임진출(경주을) 박시균(영주) 황성균씨(사천)등 6∼7명은 입당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이와 함께 민주당과 자민련 등 야권에 대해서도 영입작업을 펴고 있으며 민주당에서는 4∼5명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여권의 한 고위소식통이 전했다.
1996-04-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