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원 매수혐의 재향군인회 이사 구속
수정 1996-04-18 00:00
입력 1996-04-18 00:00
정홍권씨는 지난 2월29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G다방에서 정은모씨를 만나 『신한국당 이신항후보의 선거운동을 도와 달라』며 현금 1백만원을 주는 등 지난 1일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3백50만원을 건네준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4-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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