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정보통신 사장 최대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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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4-14 00:00
입력 1996-04-14 00:00
한국전력공사의 전액 출자회사인 세일정보통신은 13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이호림 사장 후임에 한전 부사장을 지낸 최대용씨를 선임했다.

감사에는 예비역준장 출신인 김일수씨,부사장에는 한전 자재본부장을 지낸 손봉업씨를 각각 임명했다.
1996-04-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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