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중개의사 표명/옐친,김정일에 서한
수정 1996-04-14 00:00
입력 1996-04-14 00:00
옐친 대통령은 북한을 방문중인 러시아의 이그나텐코 부총리가 북한의 이종옥 부주석을 통해 전달한 이 서한에서 한국과 북한의 대화를 촉구하면서 남북간 긴장완화를 위해서 『가능한 일을 하고 싶다』면서 남북한 중개역에 강한 의욕을 보였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6-04-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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