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박규식 의원 사전 영장
수정 1996-04-13 00:00
입력 1996-04-13 00:00
박의원은 지난달 28일 합동유세에 청중을 동원하라며 비서관 신동진씨(46·구속중)에게 1천1백90만원을 뿌리도록 했으며 이부영씨(44·구속) 등 부천지역 조직폭력배 20여명을 선거운동에 끌어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4-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