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북 「한반도 평화정착」 이견/북,“미와 직접 대화” 고수
수정 1996-04-13 00:00
입력 1996-04-13 00:00
이타르타스통신은 알렉산드르 파노프 러시아외무차관과 이인규 북한외교부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양국간 정무협상에서 북한측은 『제3자나 중재자는 필요없으며 미국과 직접대화해야만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고 전했다.
1996-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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