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덕규후보 사무실 압수수색
수정 1996-04-11 00:00
입력 1996-04-11 00:00
김후보는 지난해 11월4일 자신의 사무실인 국회 의원회관 426호에 음성 자동송신기를 설치한 뒤 지역 유권자를 상대로 지지를 호소하는 전화를 거는 등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주병철 기자〉
1996-04-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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