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변 못가린다” 조카 때려 숨지게
수정 1996-04-08 00:00
입력 1996-04-08 00:00
김씨는 지난달 6일 하오 8시30분쯤 자신의 집에서 지난 1월 동생이 어려운 가정형편때문에 잠시 맡긴 조카 김선진군(5)을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말을 듣지 않는다』며 주먹으로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이다.〈박용현 기자〉
1996-04-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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