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평화 협정/조속체결 촉구/북 양형섭 의장
수정 1996-04-07 00:00
입력 1996-04-07 00:00
북한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을 겸하고 있는 양형섭은 지난 4일 평양에서 남한과는 지난 92년 화해·불가침·교류 및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협정을 체결한 바 있으므로 더 이상 협정을 체결할 필요가 없다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1996-04-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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