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씨 두 아들 조사/법정폭력사건 관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4-05 00:00
입력 1996-04-05 00:00
서울지검 형사4부(안재영 부장검사)는 4일 12·12 및 5·18사건의 첫 공판 때 법정에서 고 강경대군의 아버지 강민조씨(62)를 폭행한 혐의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들 재국(38)·재만씨(26)를 불러 조사했다.〈박은호 기자〉
1996-04-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