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도쿄·미쓰비시은 합병/세계최대은행 탄생/총자산 77조4천억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4-02 00:00
입력 1996-04-02 00:00
【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의 도쿄은행과 미쓰비시은행이 1일 합병,세계최대의 도쿄미쓰비시은행으로 출발했다.

두 은행의 합병으로 탄생한 도쿄미쓰비시은행은 총자산 77조4천6백억엔,자금량 53조5천1백억엔,대출금 42조8천9백억엔으로 세계최대의 은행이 됐다.

또 일본 유일의 외국환거래 전문은행인 도쿄은행과 일반은행인 미쓰비시은행이 합쳐 업무영역을 확장하게 됨으로써 금융업계의 재편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1996-04-0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