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주고 인원동원/신한국 당원 셋 구속/밀양
수정 1996-04-01 00:00
입력 1996-04-01 00:00
설씨는 지난 6일 신한국당 밀양시 지구당 개편대회를 하루 앞두고 부녀자들을 동원해달라며 정씨에게 1백만원을 전달했고 정씨는 이 가운데 70만원을 부녀자들에게 나눠주고 나머지 30만원을 이씨에게 전달한 혐의다.
1996-04-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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