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서 위조 교사한 김태촌씨 5년 구형
수정 1996-03-30 00:00
입력 1996-03-30 00:00
대구지검 의성지청 김성일 검사는 29일 대구지법 의성지원 임동규 판사 심리로 열린 김피고인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1996-03-3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