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준 미 하원의원 예비선거 압승거둬
수정 1996-03-28 00:00
입력 1996-03-28 00:00
김의원은 로스앤젤레스,오렌지,샌버나디노 등 3개 카운티가 접하고 있는 41선구에서 상대방 보브 컨스 후보를 6대4 이상의 표차로 가볍게 물리쳤다.
김의원은 이 지역이 공화당 강세이기 때문에 11월 본선에서 무난히 당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1996-03-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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