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한 거액수표 돈받고 현금교환/증권지점장 구속
수정 1996-03-27 00:00
입력 1996-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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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는 지난 해 9월 K생명보험 자산운영팀장인 장모씨가 횡령한 회사공금 1억원짜리 수표 8장을 현금으로 바꿔주고 5천만원을 받은 혐의다.〈박은호 기자〉
1996-03-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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