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한라,국제전화사업 제휴/자본 500억「유니콤」공동설립 합의
수정 1996-03-26 00:00
입력 1996-03-26 00:00
일진 유정영 정보통신기획단장과 한라 문정식 국제전화사업추진단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자본금 5백억원 규모의 「유니콤」을 공동으로 설립,양사가 지금까지 구성해온 컨소시엄의 주주사들을 최대한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일진과 만도기계를 각각의 대표 주주사로 하되 지분합계는 15% 이하로 낮추기로 했다.〈박건승 기자〉
1996-03-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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