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자 1㎞ 끌고가 사체 버리고 달아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3/23/19960323023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3-23 00:00 입력 1996-03-2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2일 상오 1시30분쯤 서울 노원구 중계동 롯데우성아파트 108동 지하 주차장에서 임현순씨(38·건축업·노원구 공릉1동)가 차에 치인 모습으로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이 곳에서 1㎞ 가량 떨어진 중계동 불암중학교 앞길에서는 임씨의 안경과 신발이 발견됐다. 1996-03-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