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서신 교환 노씨 전면부인/검찰 방문조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3/22/19960322023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3-22 00:00 입력 1996-03-22 00:00 서울지검 특수2부(박주선 부장검사)는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옥중서신 교환설과 관련,21일 주임검사인 김경수 검사를 서울구치소로 보내 노씨를 조사했다.노씨는 『편지를 교환한 사실이 없다』고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6-03-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