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금융기관 90% 조회/노씨·친인척 계좌 발견못해/검찰밝혀
수정 1996-03-22 00:00
입력 1996-03-22 00:00
노씨의 맏딸 소영씨가 미국으로 밀반입한 19만2천달러의 돈묶음띠에 적힌 스위스 은행도 조사했지만 계좌는 드러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검찰 관계자는 『스위스 연방검찰이 문제의 돈띠가 다른 은행을 통해 나왔을 가능성도 조사하고 있다』며 『나머지 금융기관의 조회 결과도 곧 통보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박홍기 기자>
1996-03-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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