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의정보고 자료 31%가 탈법으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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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3-21 00:00
입력 1996-03-21 00:00
이번 총선에 출마할 예정인 현역 국회의원들의 의정보고 자료중 30%이상이 탈법인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선관위(위원장 김석수)는 20일 현역 국회의원들의 의정보고자료 4백27종을 취합,조사한 결과 전체의 31.9%인 1백36종이 의정보고의 내용을 벗어나 탈법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전경하 기자〉
1996-03-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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