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첫 대중예술 전용 공간/민자유치 구유네스코회관 개·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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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3-20 00:00
입력 1996-03-20 00:00
대중가요나 팝등 대중예술만을 무대에 올리는 대중예술전문공간이 국내 처음으로 생겨난다.

문화체육부는 19일 대중예술전문공연장마련을 위한 민자유치활동을 벌여 디자인소스대표 강석근씨(40)가 서울 중구 정동 15의 5 옛 유네스코회관건물을 개·보수해 「정동아트홀」이란 이름의 대중예술전문공연장으로 활용케 했다고 밝혔다.〈김성호 기자〉
1996-03-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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