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락소장 내정자 리처드슨 영변 체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3/16/19960316003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3-16 00:00 입력 1996-03-16 00:00 평양에서 개설될 미국 연락사무소 소장으로 내정된 스펜서 리처드슨이 사용후 연료봉의 봉인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북한 영변에 체류중이라고 북한 무부 서대원 대변인이 15일 밝혔다. 1996-03-16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