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씨 서신 관련/전변호사 소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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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3-15 00:00
입력 1996-03-15 00:00
서울지검 특수2부(박주선 부장검사)는 14일 일부 언론의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옥중 서신교환」 보도와 관련,사실여부를 가리기 위해 이 날 전씨의 변호인 전상석변호사를 참고인으로 소환,조사했다.
1996-03-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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