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에게 부담” 70대 노인 자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3-15 00:00
입력 1996-03-15 00:00
중풍을 앓던 7순 노인이 가족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4일 낮 12시쯤 서울 도봉2동 한신아파트 101동 806호에서 이 집에 사는 이한욱씨(78)가 베란다 새시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 임갑순씨(70)가 발견했다.<김태균 기자>
1996-03-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