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 임대업 1백53명 적발
수정 1996-03-15 00:00
입력 1996-03-15 00:00
감사원은 국세청에 대한 감사에서 서울 강남세무서등 6개 세무서가 관할하는 중·대형건물을 표본 조사한 결과 1백53명의 임대업자가 미등록 상태이며 이들로부터 받아야 할 소득세 3억9천7백만원을 징수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1996-03-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