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 부당청구 1백91곳 적발
수정 1996-03-15 00:00
입력 1996-03-15 00:00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94년에 의료보험 진료비를 부정하게 청구한 사실이 적발된 병의원은 2백38개 실사대상 의료기관 가운데 1백91곳이다.93년에 적발된 1백60곳에 비해 19·4%나 늘어났다.이 중 1백23곳은 의료보험 요양기관 지정을 취소하고 68곳에는 경고했다.<조명환 기자>
1996-03-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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