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대선자금 쓸만큼 줬다” 발언/노태우씨 공식 부인
수정 1996-03-15 00:00
입력 1996-03-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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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헌씨는 이날 상오 『대구 매일신문과의 회견에서 대선자금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면서 『이 기사를 게재한 언론사측에도 항의했다』고 주장했다.
노씨측의 박영훈 비서관도 『재헌씨에게 확인한 결과 대선자금과 관련,「쓸 만큼 주었다」등의 말을 한 바 없다고 밝혔다』고 전하고 『기자가 찾아와 대선자금등에 대해 묻길래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1996-03-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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